🙋🏻♀️안녕, 여러분~剛好中間出國休假去看了首爾書展,加上回國後女兒腸病毒嗚嗚嗚~終於能繼續更新了!
BTW上週未知的首爾正式完結!我真的沒想到既苦盡之後,還會有一部晉升我人生韓劇的劇!如果說苦盡柑來是講述了人生的春夏秋冬,未知的首爾給我的感覺就是渡過漫漫冬夜後,終於見到春暖花開的日子的感覺~推薦給最近有劇荒的大家!!!
所以今天來分享最後一集中女主角未知的一段話,以及裡面使用到的文法~
📍인생은 끝이 있는 책이 아니라
내가 직접 채워야 할노트라는 걸
빈 페이지를 마주한다 해도
그건 끝이 아니라 시작
人生不是一本結局已定的書
而是一本需要親手填寫的筆記
即使面對空白的頁面那不是結尾
而是個開頭
-미지의 서울 12회 마지막 첫 페이지
📍인생은 내가 직접 채워야 할 노트라는 걸
這裡的文法原本來自於
名詞型態的間接引用句 N(이)라고 하는
(叫做/被稱為...)
常常被縮略成 N(이)라는
而中間這個채워야 할的句型
則是來自於
A/V-아/어야 하다 必須 + V-(으)ㄹ 未來式冠形詞
*因為這裡指的是自己必須去填空的筆記(未做)
所以用未來式冠形詞!
📌例句
1️⃣제가 요즘 미지의 서울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.
我最近正在看一部叫做未知的首爾的電視劇。
2️⃣시청 순댓국 맛집이라는 농민백암순대 본점 후기를 올리겠습니다.
我將會上傳被稱為市廳血腸湯飯美食店的農民白岩血腸本店的後記。
圖文版: